이렇게 계산해요
- 부피무게(kg) = 가로 × 세로 × 높이(cm) ÷ 기준값 (6000 또는 5000)
- 청구 무게 = 실제 무게와 부피무게 중 큰 값 (보통 0.5kg 단위 올림)
- CBM = 가로 × 세로 × 높이(cm) ÷ 1,000,000 · 해운 소량 화물(LCL) 운임 기준
- 세 변의 합 = 가로 + 세로 + 높이 · 국내 택배 크기 등급 기준
예를 들어 40 × 30 × 25cm 박스는 기준값 6000이면 부피무게 5kg입니다. 실제 무게가 3.2kg이어도 운임은 5kg으로 매겨집니다. 특송(5000)이면 6kg이 됩니다.
운임 줄이는 법
- 박스를 상품에 맞게: 높이 5cm만 줄여도 40 × 30 × 20cm는 부피무게 4kg으로 1kg이 줄어듭니다.
- 합포장 vs 분리 포장: 작은 박스 여러 개보다 큰 박스 하나가 유리할 때도, 반대일 때도 있습니다. 박스 수를 바꿔 비교하세요.
- 무거운 화물은 해운: 1688 사입처럼 양이 많으면 항공보다 해운(CBM 기준)이 훨씬 쌀 수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6000과 5000 중 무엇을 써야 하나요?
배송대행지와 일반 항공 화물은 6000, DHL·FedEx·UPS 같은 국제 특송은 5000을 많이 씁니다. 같은 박스라도 5000 기준이 부피무게가 20% 더 크게 나오니, 이용하는 업체 요금표를 꼭 확인하세요.
국내 택배도 부피무게를 따지나요?
국내 택배는 보통 세 변의 합과 무게로 크기 등급(극소·소·중·대 등)을 정합니다. 등급 기준은 택배사와 계약마다 다르니, 이 계산기의 세 변의 합을 계약 요금표와 비교하세요.
부피무게가 실제 무게보다 작으면요?
그때는 실제 무게로 운임이 매겨집니다. 청구 무게는 항상 둘 중 큰 값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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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계산기는 참고용입니다. 최소 청구 무게, 올림 단위, 유류할증료는 운송사마다 다릅니다.